[헤럴드경제] 중국에서 활발한 활동 중인 클라라가 글래머 몸매로 중국 언론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다.
중국의 동방일보는 최근 마카오에서 클라라가 출연하는 영화 ‘사도행자’의 촬영 현장을 취재했다. 이 신문은 ‘이 미녀 가슴 정말 크네’라는 제목을 헤드라인으로 뽑아 눈길을 끌었다.
영화속 수영장 촬영 장면에서 클라라는 풍만한 가슴과 잘록한 허리가 드러나는 블랙 수영복을 착용한 채 다른 홍콩 배우들과 함께 촬영 장면을 소화했다. 특히 그녀의 완벽한 몸매가 유독 돋보였다는 후문이다.
이날 동방일보는 풍만한 가슴, 그리고 가는 허리의 소유자 클라라가 섹시한 몸으로 위험한 분위기(?)를 발산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한 이 신문은 클라라의 본명, 출신학교와 2014년 미국 패션잡지 모드지에서 뽑은 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명단에 클라라가 선발된 사실도 자세히 기사화했다.
한편 홍콩배우 쿠 티앤러와 셔시만과 함께 출연하는 이 영화에서 클라라는 섹시한 킬러 역할을 맡고 있다.
![대기업 다닌다고 5억 더 받는 ‘사내대출’ 정부도 못 건드리는 ‘무적’일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630.PYH2026063010730006100_T1.jpg?type=h&h=240)
![“협연자가 다쳤습니다”…위기의 순간, 오케스트라는 누구에게 전화할까?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4/news-p.v1.20260520.49d11745c1ce4d41aa339675ab78c59d_T1.jpg?type=h&h=240)
![수지·분당 거쳐 반포 자가 20대 부부, 부모찬스 1.5억…나머지는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4/news-p.v1.20260802.89fcfaf00b734702afbf28a2d721e32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