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은윤수 기자]경주경찰서 정흥남 서장은 12일 오전 11시 경주시청 문화예술과를 찾아 윤행정 서기에게 직접 감사장을 전달하고 감사를 표했다.
윤 서기는 지난 일 '제25히 벚꽃마라톤' 행사 중 교통통제 등 교통관리 업무에 동원돼 열정을 가지고 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는데 최선을 다했다.
정흥남 경주경찰서장은 "경주경찰서 및 경주시청, 경주시민 모두의 노력이 밑받침이 돼 벚꽃마라톤대회를 큰 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국제행사 등을 개최하는데 있어서 적극적인 협업과 참여를 통해 천년고도 경주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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