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한국국제교류재단(KF)은 4월 22일까지 2017 KF 박물관 인턴십 참가자를 모집한다.
KF 글로벌 챌린저 프로그램은 차세대 인재들이 해외의 주요 정책연구소나 박물관, 도서관, 대학 등의 기관에서 연수생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로, 국제적 감각과 실무경력을 쌓을 수 있다.
박물관 인턴십 참가자는 해외 유수 박물관의 학예부, 교육부서, 보존실, 아카이빙 등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다.
올해 프로그램 참여 해외 박물관은 2개국 5개처로 미국 메트로폴리탄미술관과 보스톤미술관, 스미소니언박물관 프리어새클러갤러리, 미 오레곤대학교 박물관이 포함됐으며, 영국 빅토리아앨버트박물관도 지원할 수 있다. 2개 기관까지 동시지원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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