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수원)기자]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은 18일 419혁명 제56주년을 맞아 서울시 강북구에 있는 국립 419민주묘지를 참배하고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희생된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넋을 기렸다.
이 교육감은 현충탑에 헌화하고 분향한 후 ‘4.19 희생자들의 숭고한 희생으로 이 나라의 기초를 세우고 민주주의의 길을 열어주신 것을 경기교육이 이어 가겠습니다’라는 글을 방명록에 남겼다.
이 교육감은 경기고등학교 친구인 이종양 열사의 묘역에 참배한 후 ‘친구여 당신의 희생이 이 나라의 민주주주를 이루어 주셨네. 교육으로 이어 가겠네’라는 추모 글을 남겼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