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19일 오후 7시30분쯤 세월호 침몰 지역 인근 해상에서 여성 시신 1구가 추가발견돼 인양됐다. 현재 시신은 3002함에 인양돼 항구로 이송 중이다. 이로써 세월호 침몰 사망자수는 33명으로 늘었고 실종자수는 269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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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세월호 침몰로 수학여행 길에 올랐던 경기 안산 단원고 학생이 집단 실종되면서 단체 수학여행을 없애자는 여론이 커지고 있다. 이에 교육당국이 학교 수학여행을 당분간 보류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교육부는 17일 일선학교에서 계획한 수학여행을 계속 진행할지 여부를 파악해 내일(18일)까지 보고하라고 시·도교육청에 요청했다고 밝혔다.
교세월호 침몰로 수학여행 길에 올랐던 경기 안산 단원고 학생이 집단 실종되면서 단체 수학여행을 없애자는 여론이 커지고 있다. 이에 교육당국이 학교 수학여행을 당분간 보류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교육부는 17일 일선학교에서 계획한 수학여행을 계속 진행할지 여부를 파악해 내일(18일)까지 보고하라고 시·도교육청에 요청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