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HMC투자증권은 22일 대림산업이 올 1분기 호실적을 기록한 것과 관련해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 목표주가를 10만3000원에서 11만3000원으로 올렸다.
대림산업은 전날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2조2537억원과 908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동기보다 12%, 32% 늘어난 수치다.
아울러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치(컨센서스)를 19%나 상회하는 수준이다.
박현욱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주택 부문의 실적이 견조한 가운데 유화 부문 실적 증가와 해외 현장의 적자 축소가 호실적 배경으로 작용했다”며 “올해 연간 영업이익은 4075억원으로 작년보다 50%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