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객선 세월호 침몰 8일째인 23일 오후 전남 진도군 팽목항에 이날 오전에 수습된 시신을 해양경찰들이 간이영안실로 운구하고 있다. 오늘부터 운영되는 간이영안실에는 간이 검안ㆍ검시를 위해 검사 2명과 검안의사 11명을 배치키로 했다.
진도=이상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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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객선 세월호 침몰 8일째인 23일 오후 전남 진도군 팽목항에 이날 오전에 수습된 시신을 해양경찰들이 간이영안실로 운구하고 있다. 오늘부터 운영되는 간이영안실에는 간이 검안ㆍ검시를 위해 검사 2명과 검안의사 11명을 배치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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