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덴마크의 20대 정치인 니키타 클래스투룹(nikita klaestrup)이 또한번 아찔한 드레스를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니키타 클래스투룹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사진에는 블랙 드레스를 입은 채 앉아있는 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니키타 클래스투룹은 또한번 가슴을 훤히 드러낸 채 자신의 볼륨감을 과시하고 있다.
덴마크 코펜하겐 대학에 재학중인 니키타 클래스투룹은 덴마크의 유명 보수 정치인 겸 패션 모델이다.
니키타는 정계활동 당시 파격적인 드레스를 입고 공석에 나타나는 등 이른바 ‘노이즈마케팅’으로 유명한 정치인이었다. 그는 덴마크의 보수 정당인 자유연합(Liberal Alliance)의 일원으로 2015년까지 활발한 정치활동을 벌였다.
[사진=니키타 클래스투룹 인스타그램]
gorgeous@heraldcorp.com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