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중국 증시가 7일째 장 초반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28일 오전 10시39분 현재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31% 하락한 2944.44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지수는 개장 직후 전일대비 0.07% 상승한 2955.74포인트에서 출발했으나 이내 전일지수로 돌아온 뒤 팽팽한 보합세 국면을 유지하고 있다. 중국증시는 전일 11.03포인트 하락하며 2953.67포인트로 장을 마쳤다.
같은 시각 상해A지수는 0.38% 하락한 3079.33포인트를, 상해B지수는 0.15% 하락한 368.51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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