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가수 현아가 화보촬영을 위해 2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번 화보촬영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현아는 기존의 섹시한 모습보다는 청순하면서도 수수한 느낌으로 눈길을 끌었다.

현아는 출국장에 들어서기 전 취재진을 향해 웃으며 반갑게 손을 흔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