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 김영수(사진) 고대구로병원 치과 교수가 대한예방치과ㆍ구강보건학회(구 대한구강보건학회) 회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2016년 4월 1일부터 2018년 3월 31일까지 2년이다.
김 교수는 1983년 서울대학교 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ㆍ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대한구강보건협회 부회장, 대한구강보건학회 산하 구취조절연구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예방치학 및 공중구강보건학을 전문으로 하는 김 교수는 꾸준한 연구논문 발표와 공중구강보건학개론, 구강보건통계학, 구취관리학 등을 발간해 구강건강 연구에 매진해 왔다.
thle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