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그룹은 지난 22일 서울 중구 무교동 어린이재단에서 ‘KB희망자전거’ 사업 협력 파트너인 어린이재단에 베트남 어린이에게 전달될 자전거 1500대를 지원했다. 이제훈(왼쪽부터) 어린이재단 회장, 임영록 KB금융그룹 회장, 팜 후치 주한베트남 대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