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테스는 SK하이닉스와 27억6000만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계약을체결했다고17일 공시했다.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2.8%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6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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