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삼성 라이온즈가 올 시즌 처음 선발 전원득점을 기록했다.선발 전원득점은 올 시즌 KBO 리그에서는 다섯 번째이며 삼성이 해낸 것은 처음이다.
삼성은 20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방문경기에서 5이닝 만에 선발 전원득점을 달성했다.
삼성은 0-0으로 맞선 2회 1사 후 11타자 연속 출루하면서 7안타와 볼넷 4개를 엮어 8득점을 올렸다.
이때 득점하지 못한 건 톱타자 배영섭뿐이었다.
하지만 배영섭도 9-2로 앞선 5회 선두타자로 나와 내야안타로 출루하고 구자욱의 안타, 최형우의 몸에 맞는 공으로 3루까지 나아간 뒤 이승엽의 우중간 안타로 홈을 밟아 선발 전원득점을 이뤄냈다.
hyjgogo@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