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뮤지컬 ‘싱잉 인 더 레인’에 합류했다.
4월 24일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써니가 뮤지컬 ‘싱잉 인 더 레인’의 여주인공 캐시 역을 맡았다”고 전했다.
앞서 남성아이돌 그룹 엑소(EXO)의 멤버 백현과 슈퍼주니어의 규현도 출연을 확정했다.
또 써니는 지난 2012년 뮤지컬 ‘캐치 미 이프 유 캔’에도 출연한 바 있다.
한편 ‘싱잉 인 더 레인’은 오는 6월 5일부터 8월 3일까지 서울 충무아트홀에서 공연된다.
최현호 이슈팀기자 /lokkl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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