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남양주)기자]남양주도시공사(사장 이기호)가 운영하는 남양주유기농테마파크의 체험프로그램인 ‘유기농생태투어’가 환경교육프로그램 인증을 받았다.

봄, 가을 진행하는 유기농생태투어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유기농생태체험장(논, 밭, 비오톱)을 탐방하며 식물을 보고, 느끼고, 냄새를 맡아봄으로써 유기농을 통해 다양한 생물이 조화롭게 살아가는 모습을 관찰하고 환경을 보전하는 방법을 교육하는 체험 식 수업이다.

이기호 사장은 26일 “유기농생태투어 프로그램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기쁘고, 이를 계기로 유아, 청소년, 가족프로그램도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참가 신청 및 문의는 유기농테마파크 홈페이지(http://www.organicmuseum.or.kr) 혹은 전화(031-560-1471)로 할 수 있으며, 일부 프로그램은 선착순 마감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