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이르게 찾아온 초여름 날씨에 반팔, 반바지를 착용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이에 여름을 대비해 왁싱으로 미리 제모를 하는 사람도 많은데, 최근 가장 핫한 왁싱법은 단연 브라질리언 왁싱이다.

브라질리언 왁싱은 여름철 워터파크에 가기 전 필수로 꼽히던 비키니 왁싱 보다 넓은 범위를 제모 하는 것이다. 트랜드에 민감한 사람을 중심으로 많이 이용되고 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보편화되지 않아 시술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얻기가 쉽지 않다.

이러한 가운데 YJ왁싱바는 브라질리언 왁싱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시술 후기를 나눌 수 있는 공간, 카페 ‘알럽 YJ왁싱바’를 마련했다. 이 카페는 브라질리언 왁싱에 대한 사람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하듯 회원수가 이천명이 넘어서며 이용자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알럽 YJ왁싱바는 게시판을 통해 브라질리언 왁싱에 대한 회원들의 궁금증을 해결해주며 왁싱 후 관리법, 마사지 및 건강관리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그 중에서도 회원들의 이용 후기를 확인할 수 있는 게시판은 게시물마다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한 회원은 “음모 왁싱을 하니 월경 시 불쾌감도 덜하고 항문에도 모가 없으니 한결 상쾌한 기분이 든다. 또 왁서분의 배려로 왁싱하는 시간이 부담스럽지 않아 다음 방문 때는 고민 없이 발걸음이 향할 것 같다.”고 후기를 남겼다.

특히 브라질리언 왁싱과 마사지에 대한 후기에서 눈에 띄는 점은 남성 회원이 상당수인 것이다. 한 남성회원은 수영장을 이용하기 전, 수영복 라인에 맞춰 깔끔하게 제모를 받기 위해 브라질리언 왁싱을 시술 받았다고 후기를 시작했다. 피부가 예민한 편이라 쫌 따갑긴 했지만 끝나고 나니 깔끔해 보이기도 하고 위생상 청결해서 좋다. 남자분들 부끄러워 말고 용기 내서 도전 해보길 권한다고 전했다.

또한 알럽 YJ왁싱바는 카페 회원들을 위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출석체크, 첫인사 등 카페활동에 따라 포인트가 적립된다. 또한 10%에서 최대 50%까지 적용되는 가격할인과 무료 왁싱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브라질리언 왁싱 전문 YJ왁싱바의 관계자는 “앞으로 카페를 더욱 활성화하여 소규모 에스테틱, 마사지숍, 스파숍의 원활한 마케팅과 고퀄리티의 케어를 원하는 고객의 만남을 이어주는 정보 공간으로 만들어갈 예정이다. 또한 왁싱숍에서는 철저한 위생 관리로 고객의 몸을 소중히 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orangecamp.co.kr/m/0102399611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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