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박태준이 자신의 웹툰 ‘외모지상주의’는 자전적 이야기라고 밝혔다.
박태준은 지난 26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어렸을 때 자존감이 매우 낮았다”고 털어놨다.
이날 박태준은 “어렸을 때는 집안 환경도 안 좋고 힘들었다. 자존감이 낮아서 뭘해도 자신이 없었다”고 말했다.
박태준은 “항상 시선은 땅을 향했다. 그러다가 고등학교 3학년 때 외모를 가꾸면서 자신감이 생겼다. 날 대하는 상대방의 태도가 달라지더라”며 “상대방은 그대로인데 내가 바뀌니까 세상이 바뀌는 걸 깨달았고, 그걸 만화로 그렸다”고 설명했다.
min3654@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