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삼호는 국제자산신탁과 김해시 무계동 공동주택 신축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31일공시했다.

계약금액은 528억8360만원,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5.92%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측은 “계약금액은 당사지분 70%에 해당하는 금액이며 지하 1층, 지상 25층, 아파트 7개동을 시공하는 공사”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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