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진양산업은 유산동 240-3번지 생산공장 증축에 50억원을 투자한다고 2일 공시했다.

세부적으로는 생산공장 증축에 43억원, 기계설비 이설 등에 7억원을 투자한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3.69%에 해당하며 투자기간은 오는 11월 30일까지다.

회사측은 “공장증축으로 생산효율의 증대와 미래성장을 위한 기반 확보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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