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삼천리자전거(대표 김석환)는 국내 최초로 알루미늄 프레임을 사용한 다기능 세발자전거 ‘모디’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삼천리자전거 ‘모디’는 알루미늄 프레임을 적용해 기존 강철 제품보다 가볍고, 플라스틱 제품보다 높은 강도를 자랑한다.
‘모디’는 아이 마주 보기, 등받이 각도조절, 풋브레이크 시스템 등 고급 유모차에 탑재된 기능과 머리 받침대, 양면형 안장커버(쿨시트와 보온 패드 부착)등 실용적 기능을 겸비했다.
또 자전거로 사용할 때 아이의 움직임을 제어할 수 있는 페달과 핸들 클러치 기능도 탑재됐다.
아이의 성장에 따른 4단계 성장 맞춤 시스템을 갖춰 유모차에서부터 독립형 세발자전거 변형해 사용할 수 있다.
바이올렛, 다크블루, 라이트그린, 베이지의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권장소비자가격은 35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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