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피아는 306억3372만원 규모의 혈당측정기 및 바이오센서 공급계약을 해지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대비 60.14%에 해당한다.
회사측은 “2011년 미국 금융위기와 미국내 혈당측정기 공급업체간의 가격경쟁 심화로 판매단가가 하락해 계약상대방의 제품주문량이 저하됐다”면서 “최근 계약상대방이 타사와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계약해지를 요청한 바 계약해지 후 타회사와 새로운 계약을 체결해 본 제품을 공급할 예정으로 계약해지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kimh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