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인텍플러스는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바이오 분석기기 개발 국책과제 업체로 선정됐다고 22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고해상도 형광발광ㆍ형광수명 현미경에 관한 것으로 형광수명현미경의 핵심기술인 펄스레이저 모듈, 공초점현미경 모듈, TC-SPC 및 AMD 초고속 측정모듈, 형광수명 분석용 소프트웨어를 자체개발하여 국제경쟁력 있는 형광수명현미경 시스템을 개발하는 것이 최종 목표”라고 설명했다.

총 사업기간은 2019년 4월 30일까지 36개월이며 총사업비 28억2700만원 중 정부출연금이 2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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