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KC코트렐은 고압가스 특정설비 정밀안전진단 및 유지보수업체인 유양기술주식5만1730주를 현금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22억4000만원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3.99%에 해당하는 규모다.
취득후 지분율은 84.8%(5만1730주)이다.
회사측은 “포스코 광양제철소 내 정비사업 운영으로 정비사업을 비롯한 신규 운영사업 기회 확보와 수익구조 안정을 위한 운영사업 확대”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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