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세월호 침몰 참사 16일째인 1일 새벽 민관군 합동구조팀이 남성 사망자 시신 1구를 추가 수습했다.

세월호 사망자는 1일 새벽까지 213명이고 생사가 확인되지 않은 실종자는 89명이다.

한편 민간업체인 알파잠수종합기술공사는 이날 오전 3시20분경 잠수사들이 오랜 시간 물속에 머물면서 사고현장에 접근할 수 있게 도와주는 해난구조 지원장비 ‘다이빙벨’을 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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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곳곳에 세월호 참사 분향소가 마련된 가운데 29일 오전 서울 시청광자에 마련된 분향소에서 출근길 시민들이 추모하고 있다.<br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전국 곳곳에 세월호 참사 분향소가 마련된 가운데 29일 오전 서울 시청광자에 마련된 분향소에서 출근길 시민들이 추모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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