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국립종자원은 22~23일 충남 보령 한화리조트에서 ‘2016 민간육종가와 생산자 간 상생한마당’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민간육종가에는 품종 상업화를 위한 홍보 기회를, 생산자에게는 우수한 품종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행사는 종자산업 발전방향과 종자 마케팅 및 해외출원 특강, 분야별 간담회 등으로 진행되는 가운데 5개(채소ㆍ화훼ㆍ과수ㆍ식량ㆍ특작) 분야별 민간육종가와 종자 관련 협회 임원진 및 회원사 등 100여명이 참여한다.
국립종자원은 “이번 행사는 육종 여건과 관련 정보에 취약하고 홍보역량이 부족한 민간육종 분야 수요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통해 ‘정부3.0’시대에 부합하는 국민중심의 서비스 정부를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면서 “특히 영세 규모의 민간육종가들이 마케팅 전략과 상호협력 모델을 만들어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자]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