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한화는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4000억원 규모의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우선주 2000만주가 신주 발행되며 1주의 금액은 5000원이다.
회사측은 “7월 초 상장예비심사 청구 예정으로 상장예비심사 승인 후 별도 이사회 결의로써 세부사항을 결정할 계획”이라며 “추가 결정 시 즉시 정정공시하여 해당 내용을 보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1.2억 날리고 40억 집 샀다”…20억 현금으로 반포 입성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31/news-p.v1.20241126.04786b84f04f4fe986a3fe007e152034_T1.jpg?type=h&h=240)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