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화승인더스트리는 계열사 화승비나(Hwaseung Vina Co., LTD.)에 115억8200만원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8.94%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채무보증기간은 2017년 6월 26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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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화승인더스트리는 계열사 화승비나(Hwaseung Vina Co., LTD.)에 115억8200만원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8.94%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채무보증기간은 2017년 6월 26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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