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 마산중부경찰서는 22일 창원시 일대에서 사찰 등에 무단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이모(30) 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지난달 30일 오전 1시30분께 창원시 마산합포구의 한 사찰에 침입, 은으로 도금된 20만원 상당 불상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이달 17일에는 오전 9시30분께 역시 마산합포구의 한 단독주택에 몰래 들어가 현금 150만원과 골드바 2개(400만원 상당)를 훔쳤다.
이처럼 이 씨는 지난 5월부터 한 달간 창원시 일대 사찰과 주택 등에서 15회에 걸쳐 현금 450만원과 귀금속 등 1400만원 상당의 금품을 몰래 가져갔다.
경찰 관계자는 “이 씨는 대부 업체가 수시로 전화를 하거나 문자를 보내는 등 변제 독촉을 하자 돈을 갚아야 한다는 압박감을 느껴 절도 행각을 벌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창원=윤정희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1.2억 날리고 40억 집 샀다”…20억 현금으로 반포 입성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31/news-p.v1.20241126.04786b84f04f4fe986a3fe007e15203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