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부처 산하기관에 분산돼 있던 ICT(정보통신기술) R&D(연구개발) 기능이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으로 통합된다.
기획재정부는 부처 간 협의를 거쳐 정보화 분야 공공기관 기능조정 결과를 확정하고 관련 부처에 결과를 통보했다고 1일 밝혔다.
현행 ICT R&D 기능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 산업기술진흥원(KIAT), 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 콘텐츠진흥원(KOCCA) 등에서 정책과 기술 기획 및 평가관리, 성과 확산, 기술거래 등 과정에 따라 분담해 관리해 왔다. 그러나 이제부터는 NIPA가 이를 총괄 관리하게 된다.
조용직 기자/
yjc@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