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유동현 기자] 소프트웨어 업체 유디엠텍이 코스닥 시장에 스팩(특수목적회사)합병 상장한 첫날인 20일 장 초반 27% 가까운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오전 9시 44분 기준 유디엠텍은 기준가(1953원) 대비 26.78% 내린 143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과 함께 23.20% 내린 주가는 한때 27.80%까지 낙폭을 키워 1410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2007년 설립된 유디엠텍은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 사업을 벌이고 있으며, 지난해 매출액 74억1600만원, 영업이익 1억5500만원을 기록했다.대신밸런스제13호스팩을 흡수 합병하면서 이날 상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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