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션 디지털마케팅 밸류체인의 핵심 자회사인 ‘디퍼플’은 국내 대표 쇼퍼테인먼트(쇼핑+엔터테인먼트) 기업 쏘울라이브와 퍼포먼스 마케팅의 영역 확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홍세훈(왼쪽) 디퍼플 대표이사와 지승범 쏘울라이브 대표이사 등이 참석해 ▷디지털마케팅 사업 ▷지식재산권(IP) 및 소속 크리에이터 사업 ▷라이브 커머스 사업 ▷클라이언트 공동 개발 등 디지털 마케팅 및 콘텐츠 사업의 영역 확장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양사는 디퍼플의 디지털마케팅 역량과 쏘울라이브의 IP 사업, 숏폼 콘텐츠 제작 및 커머스 라이브 역량을 결합해 클라이언트의 매출을 극대화하고, 퍼포먼스 마케팅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김민지 기자
jakmee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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