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24일 국제유가는 영국의 EU 탈퇴 우려가 줄어들면서 상승 마감했다.
미국 뉴욕상업거래소의 서부텍사스산 원유 8월 인도분은 전날보다 98센트, 1.99% 오른 배럴당 50.11달러로 장을 마쳤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8월 인도분 브렌트유도 1.04달러, 2.09% 오른 배럴당 50.92달러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브렉시트 투표를 앞두고 실시된 막판 여론조사에서 영국의 EU 잔류가 우세하게 나타났다는 소식으로 투자심리가 힘을 얻게 된 것으로 분석된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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