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삼성전자가 모바일 관련 아이디어를 가진 스타트업과 디자이너를 발굴하기 위해 ‘크리에이티브 스퀘어’(Creative Square)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프로그램 파트너로 선발되면 최고 1억원을 지원받고, 6개월∼1년 동안 삼성전자 서울 연구개발(R&D) 캠퍼스의 업무 공간을 이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 직원의 전문 상담도 받을 수 있다. 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27일부터 다음달 말까지다. 참가 대상은 스타트업,
대학생과 대학원생, 예비 창업자, 디자인업 종사자 등이다. 파트너는 서류와 발표 심사를 통해 결정된다.
자세한 내용은 삼성전자 홈페이지(http://www.samsung.com/sec)에서 확인할 수 있다.
권도경기자/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