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진)=김성권 기자]경북 울진군의회(의장 김정희)는 18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0일까지 제281회 임시회에 돌입했다.
군 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집행부로부터 제출된 2024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등을 심의 의결한다.
3회 추경은 2차 추경대비 428억 9100만보다 늘어난 7,793억 5400만 원 규모다.
19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황현철)에서 추경 예산안을 심의할 예정이다.
김정희 의장은 개회사에서 “동료 의원분들은 올해 회계연도 마지막 예산안 심의인 만큼, 군 예산이 지역 발전과 군민 복리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바르게 편성되었는지 세심하게 검토하여 주시길 바란다”며 “집행부 공직자들께서도 충분한 자료 준비와 성실한 답변으로 이번 회기가 원만히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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