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뮤지컬단은 등교길 콘서트 안중근의사 영웅 갈라뮤지컬을 선보였다고 19일 밝혔다.
경상남도 창원 의창초교에서 열린 이번 콘서트는 5백여명의 학생들과 교사들이 함께하는 소통과 공감의 무대로 꾸며졌다.
권안나 경남뮤지컬단 단장은 “색다른 문화체험을 통해 즐거움을 선사하고, 앞으로도 좋은 공연을 자주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tiger@heraldcorp.com
경남뮤지컬단은 등교길 콘서트 안중근의사 영웅 갈라뮤지컬을 선보였다고 19일 밝혔다.
경상남도 창원 의창초교에서 열린 이번 콘서트는 5백여명의 학생들과 교사들이 함께하는 소통과 공감의 무대로 꾸며졌다.
권안나 경남뮤지컬단 단장은 “색다른 문화체험을 통해 즐거움을 선사하고, 앞으로도 좋은 공연을 자주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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