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수민 기자] 한국시간 오전 9시 기준 현재까지의 브렉시트 국민투표 개표 결과 유럽연합 탈퇴가 우위를 점한 것으로 나타났다. 52만6511표 개표 결과 탈퇴 지지율 50.7%, 잔류 지지율 49.3%인 것으로 나타났다. 총 8개 지역에서는 개표 결과가 확정됐다.
지역별로 보면 선더랜드, 브록스본, 스윈돈 3개 지역은 브렉시트 찬성을 택했다.
클라크매넌셔, 지브롤터, 실리제도, 뉴캐슬어폰타인, 오크니제도는 브렉시트 반대, 즉 잔류를 택했다.
개표 중 탈퇴가 우세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파운드화 가치가 하락해 한국 시간 9시6분 기준 파운드당 1.46달러를 기록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