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임순택 기자] 부산 남구(구청장 오은택)는 개청 50주년을 맞아 내년 1월 1일부터 둘째 이후 자녀의 첫 여권 발급 시 3만원(온누리상품권) 축하금을 지원하는 사업을 시작한다.
다자녀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아동의 꿈을 지원하기 위해 관련 조례 개정과 보건복지부 협의를 완료했다. 지원 대상은 남구 주민등록이 있는 만 8세 미만 둘째 이후 자녀며, 축하금은 여권 발급 시 남구청에서 신청 가능하다.
오은택 남구청장은 “아이를 낳고 기르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이 사업을 추진하며, 다자녀가정을 위한 다양한 지원으로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kookj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