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임순택 기자] 부산 남구(구청장 오은택)는 개청 50주년을 맞아 내년 1월 1일부터 둘째 이후 자녀의 첫 여권 발급 시 3만원(온누리상품권) 축하금을 지원하는 사업을 시작한다.
다자녀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아동의 꿈을 지원하기 위해 관련 조례 개정과 보건복지부 협의를 완료했다. 지원 대상은 남구 주민등록이 있는 만 8세 미만 둘째 이후 자녀며, 축하금은 여권 발급 시 남구청에서 신청 가능하다.
오은택 남구청장은 “아이를 낳고 기르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이 사업을 추진하며, 다자녀가정을 위한 다양한 지원으로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kookj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