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국제갤러리에서 박진아(b. 1974) 작가의 개인전 ‘돌과 연기와 피아노’가 내년 1월 26일까지 개최된다. 미술관, 레스토랑 키친, 피아노 공장을 배경으로 한 신작 40여 점을 선보이며, 구상과 추상을 넘나드는 회화적 실험을 통해 일상의 장면을 새로운 시각으로 재구성한다. 작가는 카메라 렌즈의 왜곡과 우연성을 회화로 끌어들여 독창적인 회화적 언어를 탐구한다.
류희원 헤럴드옥션 스페셜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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