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분당판교=황경민 인턴기자]

구본무 LG 회장(왼쪽)은 29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LG글로벌 챌린저' 발대식에서 올해 글로벌 챌린저로 선발된 권유정 씨(연세대 4학년. 가운데)와 예멘 출신의 아크람 알 자디 씨(서울대 2학년)에게 성공적인 탐방을 기원하는 엠블럼을 전달했다. LG글로벌 챌린저는 지난 1995년 시작된 국내 최장수 대학생 해외탐방 프로그램이다. 올해 22회를 맞았고, 그동안 3천 명에 가까운 '젊은 꿈'을 지원해 왔다. 구 회장은 매년 LG글로벌 챌린저 발대식과 시상식에 참석해 대학생들을 격려하고 있다. (사진: LG) hkmoliv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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