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텍플러스(064290)가 5일 상장 첫 날 상한가로 치솟았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인텍플러스는 공모가 7000원의 두 배인 1만4000원에 시초가를 형성했으며, 오전 9시 10분 현재 시초가 대비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1만6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효원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주력제품인 LED검사장비의 경우 삼성LED에 독점 공급중이고 반도체 외관검사도 우월한 시장지위를 확보하고 있다”며 “전방산업인 LED, 반도체, 태양광 부문이 호조를 보이고 있어 인텍플러스도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평가했다.
<안상미 기자 @hug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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