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총리가 4일 오호츠크해 사할린 만에서 조난당한 어선들의 선장과 통화하고 있다. 러시아 구조당국은 쇄빙선 2척을 급파해 지난 27일 조난당한 선원 432명을 태운 어선 3척을 포함해 총 5척의 선박 구조작업을 벌이고있다.
[사진=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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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총리가 4일 오호츠크해 사할린 만에서 조난당한 어선들의 선장과 통화하고 있다. 러시아 구조당국은 쇄빙선 2척을 급파해 지난 27일 조난당한 선원 432명을 태운 어선 3척을 포함해 총 5척의 선박 구조작업을 벌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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