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시장이 살아나면서 공모주 시장도 활기를 띠고 있다. 최근 주춤했던 공모주 청약도 다음주부터 줄줄이 예정돼있다.
8일 기업공개ㆍ비상장 주식 정보제공업체인 피스탁에 따르면 중국고섬공고유한공사가 12~13일에 원주가 아닌 증권예탁증권(KDR)을 발행해 공모를 진행한다. 다나와와 씨그널정보통신은 13, 14일 이틀간 공모 청약에 들어간다.
중국고섬공고유한공사는 2008년 싱가포르에 설립된 지주사며, 자회사로 폴리에스터 실 및 원단을 제조, 판매하는 절강화항척륜실업유한공사와 복건성신화위화섬염직유한공사를 자회사로 두고 있다.
다나와는 컴퓨터 및 주변기기 관련 가격비교 업체다. 지난해 3분기 누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55억원, 57억원이다. 공모 희망가는 1만2000~1만4000원이다.
통신망 솔루션 개발업체인 씨그널정보통신은 지난해 3분기 누적으로 매출액 309억원, 영업이익 37억원을 시현했다. 공모가 밴드는 7500~8500원이다.
<안상미 기자 @hugahn>
hug@heraldm.com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