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은 지난 8일 신묘년 새해를 맞아 청계산에서 신년 결의대회를 가졌다. 신년 경영 목표로 내건 ‘강력한 상품 경쟁력 및 영업 경쟁력을 바탕으로 자본시장을 선도하는 빅3 증권사로의 도약’ 달성을 결의하는 차원에서 마련된 행사다. 이날 결의대회는 최경수 사장을 비롯해 본사 임원과 부서장, 전국 지점장, 현대자산운용 임직원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최 사장은 “올해는 ‘주식의 해’가 될 것”이라며 “브로커리지와 자산 운용을 수익 기반의 양대 축으로 삼고, ‘영업의 현대’와 ‘강력한 상품 경쟁력’을 키워드로 삼아 2년 연속 괄목할 만한 실적을 달성, 누구나 인정하는 업계 선도적인 대형 증권사로 자리매김하자”고 당부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