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오는 12일부터 ‘부동산 민원상담관제’를 실시키로 하고, 구청 2층 종합민원실에 상담창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시행되는 부동산 민원상담관제는 전문 중개업자들이 직접 상담에 나서는 게 특징이다.
주요 상담내용은 부동산 매매 및 임대차 계약에 관한 사항, 부동산 거래신고 및 부동산 등기신청 안내, 부동산 중개수수료 등이다. 운영시간은 매주 수요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다. 구 관계자는 “민원상담관이 부동산 매매 및 임대계약 등 부동산 거래과정에서 필요한 전반적인 내용을 무료로 상담해 줌으로써, 주민들은 정확한 관련 정보를 얻어 안전한 부동산 거래를 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특히 민원상담관은 저소득층의 전월세 상담 시, 무료 중개서비스를 보다 활성화시키기 위해 해당 부동산 중개업를 적극적으로 연결해 준다. 김민현 기자/kies@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