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오는 12일부터 ‘부동산 민원상담관제’를 실시키로 하고, 구청 2층 종합민원실에 상담창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시행되는 부동산 민원상담관제는 전문 중개업자들이 직접 상담에 나서는 게 특징이다.
주요 상담내용은 부동산 매매 및 임대차 계약에 관한 사항, 부동산 거래신고 및 부동산 등기신청 안내, 부동산 중개수수료 등이다. 운영시간은 매주 수요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다. 구 관계자는 “민원상담관이 부동산 매매 및 임대계약 등 부동산 거래과정에서 필요한 전반적인 내용을 무료로 상담해 줌으로써, 주민들은 정확한 관련 정보를 얻어 안전한 부동산 거래를 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특히 민원상담관은 저소득층의 전월세 상담 시, 무료 중개서비스를 보다 활성화시키기 위해 해당 부동산 중개업를 적극적으로 연결해 준다. 김민현 기자/kies@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