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코타 작가 백미현(60.한양여대 교수)이 12일부터 서울 종로구 관훈동 가나아트스페이스3층 전시장에서 여섯 번째 개인전을 연다. 오는 18일까지 열리는 작품전에 작가는 ‘창’(Window)을 테마로 둥근 산과 나무, 꽃 등을 서정적으로 표현한 입체작품 40여점을 선보인다.
1975년 이후 46년간 한결같이 테라코타 작업만 고집해온 백미현 작가는 점토를 판으로 편편히 민 다음, 이를 잘라내 붙여 저화도 가마에서 구운 후 유약을 입히는 방식으로 작품을 만든다. 02)734-1333 이영란 기자/yrlee@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