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은 11일부터 2박3일 동안 강원도 평창 한화리조트에서 사회복지시설의 청소년 100여명을 대상으로 ‘한화비전 캠프’를 열고 있다. 이번 캠프에선 검정고시를 통해 10년 만에 대학에 진학하고 4수 끝에 개그맨이 된 고혜성 씨가 포기하지 않는 꿈의 소중함에 대해 특강도 했다. [사진제공=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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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은 11일부터 2박3일 동안 강원도 평창 한화리조트에서 사회복지시설의 청소년 100여명을 대상으로 ‘한화비전 캠프’를 열고 있다. 이번 캠프에선 검정고시를 통해 10년 만에 대학에 진학하고 4수 끝에 개그맨이 된 고혜성 씨가 포기하지 않는 꿈의 소중함에 대해 특강도 했다. [사진제공=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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