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이 28%의 지분으로 최대주주인 옵토매직(010170)이 대한전선 설윤석 부회장의 지분확대 소식에 2거래일 연속 강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11일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고, 12일에는 10% 안팎에서 거래되고 있다.
설 부회장은 옵토매직 신주인수권표시증서 305만 1260주(12.44%)를 장외 매수해 지분율이 32.56%로 확대됐다고 지난 11일 공시한 바 있다. 설 부회장은 무림캐피탈 신민저축은행 서울저축은행으로부터 신주인수권 증서를 매입했다.
<허연회 기자 @dreamafarmer>
okidoki@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