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이 28%의 지분으로 최대주주인 옵토매직(010170)이 대한전선 설윤석 부회장의 지분확대 소식에 2거래일 연속 강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11일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고, 12일에는 10% 안팎에서 거래되고 있다.
설 부회장은 옵토매직 신주인수권표시증서 305만 1260주(12.44%)를 장외 매수해 지분율이 32.56%로 확대됐다고 지난 11일 공시한 바 있다. 설 부회장은 무림캐피탈 신민저축은행 서울저축은행으로부터 신주인수권 증서를 매입했다.
<허연회 기자 @dreamafarmer>
okidoki@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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