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현지 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노스마이애미에서 아이티 대지진 참사 1주년을 기리는 행사가 열린 가운데 아이티에서 이주해 부녀가 행사 장면을 지켜보고 있다.
[사진=AP연합뉴스]
12일(현지 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노스마이애미에서 아이티 대지진 참사 1주년을 기리는 행사가 열린 가운데 아이티에서 이주해 부녀가 행사 장면을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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