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구청장 김우영)는 미디어산업을 육성하고, 주민과 함께 하는 다양한 콘텐츠 제작ㆍ운영으로 참여ㆍ소통하는 열린 은평인터넷방송국(EBN)을 만들기 위해 ‘은평VJ’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발될 ‘구민기자’는 따뜻하고 정겨운 지역소식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선발규모는 10명이다. 참여자격은 기본촬영ㆍ원고작성ㆍ인터넷 사용이 가능한 20세 이상 주민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신청을 원하는 구민은 오는 31일까지 응모지원서ㆍ창작영상물ㆍ시나리오 등을 이메일(ebn1010@ep.go.kr)로 제출하면 된다. 응모지원서는 은평인터넷방송국 홈페이지(http://www.ebn.seoul.kr)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김민현 기자@kies00>kie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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